구혁채 차관 "반도체·클라우드 다 갖춘 韓, AGI 경쟁 대비해야"
"AI시대, 국력은 GDP 아닌 GDI…미·중 패권 향방도 좌우"
"주한미군 역할 변화 불가피…대중 대응 한계점 정해야"
"AI 잘 쓰는 인구 2000만 국가, 20억 국가와 경쟁 가능"
"AI시대 기술경쟁, 하루 늦으면 한세대가 뒤처진다"
리처드 하스 "한국, 중국 관련 상황서 잠재적 역할 있어"
이왕휘 교수 “한·미와 한·중은 상호보완적 관계”